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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을 만들기 위해 목수가 되었다

작성자공○○

작성일2010-12-22

조회수4,179

나만의 집을 만들기 위해 목수가 되었다




2001년 11월 아무 걱정 없이 다니던 한국냉장을 퇴직하고,

나만의 집을 만들 수 있는 목조주택 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청호 인근에 있는

한국나무건축학교를 찾았다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2개월간의 산속 생활이 시작 되었다

나를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다, 막노동을 배우냐고~ 미친놈이란다

그렇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못난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


이곳 산속 생활을 통해 목조주택이란 것을 하나 하나 알아가며

땅을 파구, 기초를 만들고, 블럭을 쌓고, 목골조를 세우고

전기,설비를 배관하고, 석고보드와 마감재를 붙이고, 하나하나

 직접 시공하며, 2개월의 산속 생활이 마무리 되었다


 




 

용인 푸르메마을 전원주택 단지는 대기업 경영진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이 곳에서 목조주택 실전 노하우를 쌓고자 한다

역시 실전은 쉽지 않은 일~ 육체적 댓가는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하루 종일 더위와 싸우며 자재를 나르고 이곳저곳 불려다닌다

땀으로 범벅 된 허름한 나의 모습,

단지에 살고 있는 사모님들~ 나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다. 왜?

지금까지 나 자신만 떳떳하게 열심히 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렇지 않게 보였나 보다, 이게 현실이니까!

사람 대우를 받지 못하는 슬픈 현실이 싫다


 




 

규모있는 프로젝트를 찾았다

강원도에서 추진되고 있는 산타리조트 Constructio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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